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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00:10

베이컨 초밥




                         베이컨 초밥


베이컨으로 초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초밥을 꼭 해산물로만 만드는 한계에서 벗어나 베이컨을 이용했습니다. 원래는 삼겹살 시리즈(현재까지 카레 삼겹살, 카레 양념 삼겹살 만들었음)의 일부로 양념 삼겹살 초밥을 만들고 싶었으나 시간과 기술의 문제로 베이컨으로 대체하였습니다. 베이컨도 일종의 삼겹살의 딴이름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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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식초,설탕,소금,깨소금을 넣고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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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크기로 밥을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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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을 구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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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이컨을 밥 위에 올리고 살짝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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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긴 소스는 태국산 해물용 소스로 맛의 배합이 어떨지 이용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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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것을 보니 문어 초밥 같아 보인다


시식후기

초밥 본래의 맛을 잃은 단순히 초밥을 닮은 모양만 하고 있다고 하면 되겠습니다. 새콤하면서도 해물의  상큼하고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아니라, 덥덥하고 건조한 맛이 났습니다. 그러나 김치를 곁들여 입맛을 들이면 그런대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검색후기

삼겹살로 하려고 했었는데 베이컨으로 바꾼 것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겹살 초밥이 이미 소개되어 있었거든요(달콤한 살림꾼의 everyday food삼겹살 초밥)너무 멋지게 만들어져 먹음직스럽게 보였습니다. 저의 베이컨 초밥도 좀 더 다양한 재료와 정교한 조리 과정을 거친다면 멋과 맛에서 손색이 없는 음식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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