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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20:25

살아있는 권력 수사하겠다는 검찰, MB 역풍 잠재우려는 수작이 아니길!


살아있는 권력 수사하겠다는 검찰, MB 역풍 잠재우려는 수작이 아니길!



이미지 캡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52417174676880&newssetid=1331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 운운하고 있다.  조은석 검찰 대변인이 앞으로 "검찰이 부패 수사를 해야 하며 하게 도와줘야 한다. 남은 수사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라고 검찰의 의욕을 대변하고 있는데 과연 이 말을 얼마만큼 신뢰할수 있을까? 살아있는 권력이라면 MB를 비롯한 그 주변의 실제 권력자들이 될텐데 과연 검찰이 얼마나 정의의 칼날을 부패와 부정의 심장에 겨눌수 있을까? 몇 몇 주변의 피라미들만 잡아들이고 수사 종료를 선언하겠지. 살아있는 권력 운운하는 기세가 요두사미격이 될 것이 틀림없을 것 같다.  낯 뜨거운 검찰의 생색이고 국민을 속이는 제스처처럼 여겨진다. 

하여튼 부끄러운 검찰이다. 이번 검찰의 살아있는 권력 운운하는 하는 기개가 MB역풍에 미리 생색용 꼬리를 쳐주는 검찰의 쇼가 아니였으면 좋겠다.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고 한 순간을 모면하려는 시정잡배적인 모습이 아니라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정의와 양심을 세우는 바른 모습이었으면 한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원하건데, 살아있는 권력 수사하겠다는 검찰, MB 역풍 잠재우려는 수작이 아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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