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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6

♥ 비틀즈의 Abbey Road, 그리고 Zebra와 Pelican의 공통점은? ♥ 비틀즈 Abbey Road와 횡단보도 Zebra crossing(흰줄 무늬 횡단보도)이 인상적인 비틀즈 Abbey Road 앨범 커버 사진 문제) Zebra, Pelican, Puffin, Panda, Pegasus 이 동물들의 공통점은? *힌트 *아래 글을 읽으면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비틀즈의 Abbey Road 앨범 커버 사진은 Zebra crossing(이하 흰줄무늬 횡단보도로 표기) 이 인상적이다. 1969년 당시의 위치에서 약간의 이동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비틀즈 팬들(Beatlemaniac)에게는 성지 순례(?) 일부가 아닐까 한다. Abbey Road는 그처럼 비틀즈의 상징물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흰줄 무늬 횡단보도는 영국에서 1949년에 시험적으로 1000 곳에서 실시가 .. 2008. 9. 7.
♥ 비틀즈 Abbey Road에 얽힌 수수께끼 ♥ 비틀즈 Abbey Road에 얽힌 수수께끼 1. 배경이 되는 오른쪽 인도(pavement)에 서있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사진을 찍던 당일에는 모른 체 몇 개월 뒤에야 자신임을 알게 된 Paul Cole이란 미국인 관광객입니다. 2. 윗 사진의 왼쪽에 있는 흰 딱정벌레(beetle:폭스바겐차)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횡단보도 바로 옆에 주차되어 있던 폭스바겐 비틀은 근너편에 있는 아파트 입주자 중의 한 사람이 소유하고 있던 것입니다. 앨범이 발표되자 번호판이 지속적으로 도난당했다고 합니다. 1986년에, 경매에서 23,000 달러 로 팔렸고, 최근에 독일 Wolfsburg 에 있는 폭스바겐 발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3. 흰줄이 그으져 있는 횡단보도의 영어명은 무엇일까요? Zebra crossing이라.. 2008. 9. 4.
♥ 비틀즈의 Abbey Road 패러디 ♥ 비틀즈의 Abbey Road 패러디 “앨범은 내가 피던 담배의 브랜드명을 따서 Everest라는 타이틀을 붙이려고 했다“ 비틀즈와 함께 < Revolver> 2008. 9. 3.
비틀즈의 'Penny Lane' 과 흑인 노예 수송로(2) 비틀즈의 ‘Penny Lane’ 과 흑인 노예 수송로(2) 앞 글에서 계속 2006년 7월에 한 리버풀 시의원이 특정한 도로명들을 개명할 것을 제안했는데, 그 이유는 그 도로명들이 노예무역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리버풀은 18세기 후반 노예선들을 위한 주요한 항구 였다. 아프리카에서 운반해온 흑인들을 다시 노예선으로 옮겨 싣고 미국으로 운반하는 노예선들의 중심항들 중에 하나였다. 그 당시 도시 경제의 상당 부분이 노예 무역에 의존하고 있었다. 18세기 노예선의 소유주이자 강경한 노예폐지 반대론자인 제임스 페니(James Penny)의 이름을 딴 Penny Lane도 이러한 도로들 중에 하나라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강경한 노예폐지 반대론자들의 이름을 딴 도로가 많았다. 도로 개명에 대해서는 이견도 .. 2008. 8. 18.